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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두달쯤 전인가? 간만에 강남역 Sideway 에서 마셨던 스파클링 와인이다. 까바 브릿. 이 bottle은 역시 삼성 임직원 Wellstory 와인 VIP 장터에서 구입하게 되었다. 장터 가격이 매우 착했음. 강남역 Sideway 에서도 착했던 가격 


오늘 경상북도 경주 최고 기온이 40도가 넘었단다. 그리고 우리 집 마루 바닥 열기도 뜨끈뜨끈하다. 에어컨을 절전모드로 24도로 맞추어놓고 수박을 썰어놓고 이 녀석을 오픈하기로. ^_^


착한 가격에 청량감이 너무 좋다. Metode tradicional 이라고 라벨에 적혀있다. 병 내 2차발효 방식을 사용하는 전통 샴페인 제조 방식과 같다. 까바 리제르바는 2차발효와 숙성, 그리고 non vintage 샴페인과 같이 최소 15개월 숙성을 해야지만 비로소 리제르바 label이 붙는다. 품종은 마카베오 50%, 자렐로 30%, 페랄라다 20%.


수박과 같이 곁들이다가 시트러스가 강해서 통밀빵 올리브 오일에 적셔서 같이 시음. 버블도 좋고, 한 여름에 너무 추천할만한 와인이다. 가격대 성능비 최최고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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