뜻하지 않게 회사가 어수선하다. 뭐, 회사 전체가 그렇다기 보다는 특히 우리 부서가 더욱그러한데,우리가 만드는 SW 제품이 EOS의 길을 걷게 될 것 같다. 우리가 잘 못 만들어서는 절대 아니다.잘 만들어왔고, 경쟁사로 부터 $$$ 압박을 받은 나머지 경영진이 아마 포기를 한 듯 하다.아마 곧 이 조직은 과자 부스러기 처럼 떨어져 나갈 것이다. 처음에는 큰 덩어리 몇개로 잘라지다가,이내 서서히 아주 작은 부스러기로 떨어져 나가게 될 것이다. 동료들이랑 이러한 과정을 예감하며, 월요일 저녁 와인한잔! 일이 바쁠때는 이런 시간을 못가졌었지. http://bistro.bawi.kr/68http://bistro.bawi.kr/21
와인
2018. 6. 2. 22:36
영국에서 후배가 가져온 이 녀석. 국내에서는 찾아볼수 없었는데 (혹시 모르지 어딘가 있을지?), 이런 와인을 마셔볼 수 있다는건 귀한 기회이다. 숙성한우와 함께 오픈. 브르고뉴 1st Cru 와인이다. 2013년 빈티지. 아주 영롱한 루비색깔과 시나몬향 좋고,약간 spicy 하면서 산도 보다는 기분좋은 탄닌감으로 비싼와인 값 좀 한다 싶다. http://www.louislatour.com/en/wines/12/aloxe-corton-1er-cru-les-chaillots/2013
와인
2018. 6. 2. 2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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