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이탈리아 와인 시리즈 - 내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꽁떼 디 깜삐아노 와인 시리즈.분당 수내 롯데백화점 금양와인 매니저님들의 추천으로 자주 마시게되는 daily table wine.오후에 open 해서 부담없이 열어 놓고 마실수 있는 깜삐아노 살리스 살렌티노 리저브 (링크) 공식 홈페이지: http://www.contedicampiano.it/en/our-wines/salice-salentino-doc-riserva/ 포도 품종은 네그로아마로 (Negroamaro) 라는 품종이다 (Wiki 링크) - 이 블로그의 이 계열와인은 모두 같은 품종.곰곰이 잘 쳐다보니, 웬지 Negro + Amaro 두 단어가 합쳐진 듯한 조합이다 (Negro 검다 + Amaro 향기로운).검은색 포도가 아주 향이 좋다..
판교 현대백화점 EATALY 2탄! 오늘은 EATALY 에서 직접 피/맥을 해보기로 ^^자리에 앉자마자 페로니 생맥주 2잔 바로 주문! 거품이 소록 소록 살아있다. 페로니로 목을 축이면서 주문했던 일마레 피자 (해산물 피자)와 봉골레 스파게티. (페로니 굿굿굿!)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처음에 가보면 나는 늘 봉골레로 그집 chef를 평가 한다 ;-) 피자의 도우는 알맞게 잘 익었고, 두께도 적당하다.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답게 화덕에 구웠다.밀가루도 수입산인것 같다. 무엇보다도 같이 제공되는 올리브유는 정말 Extra Virgin 향이 난다.반면 Vongole 스파게티는 영 실망이다. 스파게티 면 익힌 정도가 너무 무성의 하다 싶고,바지락은 뭐 그냥이고, 살짝 토핑(?)이 된 모시조개 5개가 조금 위안이라..
몬테풀치아노 다부르쪼 (Montepulciano d'Abruzzo) 2014 빈티지. 이름에서 나타나듯이 몬테풀치아노 품종 100% 와인이다. 일단 구글에서 검색해보니까 와이너리에 따라서 엄청 많은 종류가 검색된다 (링크)네이버에서 검색해봐도 몇가지 종류가 검색이되네? (링크) 내가 구입했던건 마스씨아렐리 와이너리 물건이다. 판교 현대백화점의 EATALY 매장에서 구입. 소믈리에 설명으로는 이 와인은 묵직한 맛은 일단 아니라는 것이다.이탈리아 사람들은 가벼우면서도 상큼한 향의 와인을 좋아한다고 하네? (뭐 이것도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 ㅎㅎ)나는 평소 오크와 블랙베리, 초콜릿이 강한 와인을 무조건 좋아하긴 하지만,웬지 소믈리에 설명을 듣다보니 이런 맛의 와인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고 생각됬다.특히 요즘엔..
벌써 새해가 밝았다! 2017년 새해 첫 아침. 그리고 그게 일요일 이구나 T_T (티티)늦잠을 자고서 일어났더니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브런치가 준비되어 있다 ^.^ 포카치아 빵에다가 게살, 그리고 샐러드 조합. 그리고 노력이 깃들여진 pouched egg.(우리나라 단어로는 "수란" 이라고 한다더라 - 영국에서 많이 먹던 스탈) 여기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(핸드드립) + 이후에 와인 반잔 ㅎㅎ => 최고의 아침식사.2017년 첫해 첫끼니부터 상쾌한 출발! 올 한해는 건강하고 그리고 뜻하는 바 모두 이뤄지소서!:-))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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